박경윤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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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람처럼 스쳐 갈 지라도

 

그윽한 향기로 기억 되소서

 
 

 

 

 

 

 

     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
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
 

  
자꾸만 기력을 잃어가는 나의 어머니 많이 안타까웠다

39살에 낳은 막내 아들이 바라보는 어머니의 주름살...

세월을 잡을 수 없다면 붓 끝이라도 잡고 싶었다.

 

 
본 그림은 2008년도에 새롭게 그리기 시작한 그림들 입니다.
초록색 아크릴물감을 물에 흘리듯 캔버스천에 칠하고 마른 뒤에 비단잉어를 그려놓았습니다.

싱그런 초록과 싱싱한 비단잉어가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.
비단잉어, 백련을 시리즈로 그리고 있는 중입니다

 
        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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